추석명절이 끝났어요. 명절내내 전등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매운음식이 생각나더라고요. 가족들과 메뉴고민을 하다가 마라탕얘기가 나와서 먹었는데 만족합니다. 송도신도시 8공구 맛집 춘리마라탕이었어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 한그릇 뚝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