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랑태양
🎁 좋은날🥕 푸른 당근과 채찍
아들이 케이크도 사주고 엄마에게 용돈 10만원도 받았어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멋진 아들이 고맙고 늘 주려고 하는 엄마에게 감사하네요
엄마는 나에게 칭찬을 안해주셨어요
걱정 잔소리와 타박을 많이 주셨어요
다른 자녀들 잘된 예를 비교 하며 나를 깎아 내렸어요
그런데 내가 자녀를 키우고 보니 점점 이해가 다 되네요
자만하고 나태해 질까봐 늘 잔소리 타박 🥹
듣는 저는 노이로제 걸릴 정도 였는데 지나고 보니 그마음의 근본은 사랑이네요
지금 저는 과거의 엄마에 대한 그런 힘들었던 부분 때문에 아이에게 잔소리 안하고 격려를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하지만, 아이들 듣기에는 마찬가지 아닐까 싶어요
엄마는 당근은 지금도 파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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