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천년 죽어 천년을 산다는 주목나무는 나무 줄기가 붉어, '붉을 주'를 써서 주목이라고 합니다. 초록색 잎 사이로 열매가 너무나 예쁘게 달려 있었는데 이 열매는 단맛이 나고 먹을 수 있다네요. 열매 안에 있는 씨는 독성이 약간 있고, 열매도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고 하니 열매를 먹을 경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