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일찍 지내시고 당겨서 까지 지내시니 배려를 해 주셨네요 날짜 당기기는 쉽지 않았을탠데요
시아버지 제사라 아침부터 시댁에 와 음식 준비로 바빴어요. 옆에 사는 형님(시누이)도 오셔서 전을 부치며 함께 하니 힘이 되네요.
저희 집은 시어머니께서 자식들을 위해 제사를 많이 개선해 주셨어요. 첫 제사 때부터 자식들을 위해 제사를 초저녁에 일찍 지냈고, 몇 년전부터는 제사를 토요일에 당겨 지내고 있습니다. 제사준비가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로 인한 갈등은 없어요.
오늘 제가 만든 나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