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일랜드 식탁위에 올려져 있던 방한용품
주차장까지 가는게 추워서 챙겼나..
너무 오바 아니냐했는데..
걸어서 퇴근을..
한시간 거리거든요..
이 추운날 이 늦은 시간에 왜 갑자기!!!
오늘부터 출퇴근은 걸어서 하겠다며
차는 회사 주차장에..
너무 추워서 뛸 수 밖에 없었다고..
뛰다 걷다 30-40분 걸린 듯~~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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