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린
제 딱 눈높이에서 보이는 하늘
설거지할때 창문이 바로 앞에 보여서 답답하지 않아 좋아요.
거실창으로는 높은 층수임에도 앞동이 막혀있어
쇼파에 앉아 있음 좀 답답하거든요.
예전 살던 집은 맨 앞동 고층이라 뻥 뚫린 풍경이 당연해서 고마움을 못 느꼈는데..
이곳으로 이사와 7년..
참.. 예전집의 그 모습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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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딱 눈높이에서 보이는 하늘
설거지할때 창문이 바로 앞에 보여서 답답하지 않아 좋아요.
거실창으로는 높은 층수임에도 앞동이 막혀있어
쇼파에 앉아 있음 좀 답답하거든요.
예전 살던 집은 맨 앞동 고층이라 뻥 뚫린 풍경이 당연해서 고마움을 못 느꼈는데..
이곳으로 이사와 7년..
참.. 예전집의 그 모습이 그리울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