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린
신랑님이 가져다주신 보온병
산책나갈때 들고 나갔다 카패로 바로 고고씽해도 되겠어요. 가벼워요
손잡이도 있고요
이제 추워서 커피가 금방 식어서
텀블러에 마셔야..
기름으로 세척
연마제가 거의 안나오더라고요^^
역시 스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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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님이 가져다주신 보온병
산책나갈때 들고 나갔다 카패로 바로 고고씽해도 되겠어요. 가벼워요
손잡이도 있고요
이제 추워서 커피가 금방 식어서
텀블러에 마셔야..
기름으로 세척
연마제가 거의 안나오더라고요^^
역시 스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