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0115
좋은 글 잘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랑을 다해 사랑하였노라고
정작 할 말이 남아있음을 알았을때
당신은 이미 남의사람이 되어 있었다
불러야 할 뜨거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
당신은 멀리로 잃어지고 있었다
하마 곱스런 웃음이 사라지기전 두고두고
아름다운여인으로 잊어달라지만 남자에게있어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
다섯손가락 끝을 잘라 핏물오선을 그려 혼자라도
외롭지않을밤에 울어보리라
울어서 멍든 눈흘김으로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하리라
한잔은 떠나버린 너 를 위하여
또 한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또 한잔은 이제 초라해진 나를위하여
마지막 한잔은 이미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