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인데 둘 다 모르고 지나갈 뻔 했어요 그래도 아무도 모르는 기념일을 챙겨 주는 곳이 있네요. 바로 미용실이에요. 축하와 함께 30% 할인 문자를 보내 알게 됐네요. 덕분에 밖에서 저녁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