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먹은 탕수육입니다. 두 글자만 시켜먹자 했는데도 기어이 남편이 탕슉! 하면서 주문해서 그럼 너무 양이 많다고 틀틀거렸어욬 남으면 저는 다 먹을게 뻔해서요. 탕슉 ㅡ 쌈선국밥. 그런데 탕슉 고기가 어찌나 자유분방한지 용튀김 포스! 오늘 아침은 정말 덜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