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메뉴 떡만둣국

오늘 저녁 메뉴는

울신랑님이 좋아하는 떡만둣국 했어요.

퇴근길에 전화왔는데 집에 먹을거 있냐며..제가 감기몸살로 힘들까봐 도시락이나

사갈까?라고 하더라구요..ㅠㅠ

무슨소리냐며!!떡만둣국 해준다고 하니

목소리에 생기가 돋네요~

이런게 바로  사랑 아니겠습니까?💞

내가 아파도 신랑 밥은 챙겨 주고

내가 아프니 힘들게 안하려고 자기밥

알아서 챙겨 먹겠다는 신랑..너무 고마워요.

 

저녁메뉴 떡만둣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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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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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
    따끈한 떡만두국에 잘 익은 김치면
    세상을 다 가진것 같죠
    속 든든하게 맛나게 드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