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냥이. 꼬마. 풀 뜯어먹어요.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개도 풀 먹기는 하더라도요. 바랭이풀이요. 냥이도 먹어요. 어제는 김장 육수 끓이고 건져놓은 다시마를 뜯어먹었는지 고대로 다시마가 나왔어요. 깜짝 놀라 병원 데려갈 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