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초로 만들었던 석박지 그래서인지 참 먹으면서도 기분 좋았어요 제 스스로 이걸 만들었다니 셀프 칭찬하며 먹었는데 오늘 김치통에 마지막 남은 석박지 꺼냈어요 추워서 또 담글 엄두는 안나네요 날씨가 좀 풀리면 도전하려구요 마지막 석박지 식구들 아침상에 내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