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그냥 얼굴보고 밥 먹고 끝 하고 싶어요 며칠씩 자고 제사지내고 싫어요
어제 게시글인가 ?뉴스인가
보니 제목이 엄마혼자 설세세요 여행가는 ,,,
그런 제목으로 나왔던데
보니 명절날 여행가는사람이 많은것같아여
저도 명절때 여행을 가보진 않았는데
그냥 명절엔 가족끼리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서로 얼굴보고그렇게 왔음하네요
저도 신랑쪽 큰집제사에 가야하는 입장이긴한데
신랑도 큰집제사를 크게 가고 싶어하지 않아
이핑계 저핑계 안갈려고 해여
큰집에서 아버님 돈을 빌려가고 안줘서 속상함도 있구요
매번 가서 제사만지내고 밥만 먹고 오는 사이라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여
신랑도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데 왜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신랑도 큰집가는걸 싫어하니 저도 그냥 가기 싫어여
그냥 시댁만 가고 친정가고 그렇게 하면 좋겠어여 제소원 ㅋㅋㅋ
다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