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시글인가 ?뉴스인가
보니 제목이 엄마혼자 설세세요 여행가는 ,,,
그런 제목으로 나왔던데
보니 명절날 여행가는사람이 많은것같아여
저도 명절때 여행을 가보진 않았는데
그냥 명절엔 가족끼리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서로 얼굴보고그렇게 왔음하네요
저도 신랑쪽 큰집제사에 가야하는 입장이긴한데
신랑도 큰집제사를 크게 가고 싶어하지 않아
이핑계 저핑계 안갈려고 해여
큰집에서 아버님 돈을 빌려가고 안줘서 속상함도 있구요
매번 가서 제사만지내고 밥만 먹고 오는 사이라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여
신랑도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데 왜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신랑도 큰집가는걸 싫어하니 저도 그냥 가기 싫어여
그냥 시댁만 가고 친정가고 그렇게 하면 좋겠어여 제소원 ㅋㅋㅋ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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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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