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건강상 긴 시간 차를 타지 못해서... 이번 명절은 어머니 모신 납골당에도 가지 못하게 됐어요. 1년에 두어번 만나는 쌍둥이 조카도 보지 못하네요. 만날 때마다 쑥쑥~ 커서 세월을 붙잡고 싶은데^^ 아주 단순하게 서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전만 부치고 거의 누워 쉬면서... 명절을 보내려 합니다. 약간 쓸쓸하기도, 여유있어서 좋기도 하네요. 가족들과 함께 지내시는 분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