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로 산책 나왔답니다. 어머니는 교회 가시고 그 중간에 여기저기 우리 라떼랑 다니고 있어요. 주변에 이화장이 있거든요. 거기 아직 공사 중이라서(아마 공사가 아니어도 들어갈 순 없을 거예요. 문화재는 보통 강아지 못데려가니까.) 옆에 있는 조그만 공원에서 앉아서 커피 마시고 올라떼는 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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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도낑이
귀엽네요옹 ㅎㅎ 산책 다녀오셧둔요
러브복동
라떼 강아지 이름 이쁘네요
라떼가 햇빛을 즐기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마치 햇살 즐기는 거 같죠? 라떼는 눈을 위로 올리면 햇빛이 따가운지 눈을 감거든요. 근데 표정이 즐기는 것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