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룸구룸
오늘 강화도 보문사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이것저것 많이 팔더라구요.예전에 시댁 내려가면 아버님이 구워주시던 은행이 생각나 사와봤어요.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연두빛 구슬이 반짝반작 하는것처럼 너무이쁘죠? 구운 은행 은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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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화도 보문사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이것저것 많이 팔더라구요.예전에 시댁 내려가면 아버님이 구워주시던 은행이 생각나 사와봤어요.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연두빛 구슬이 반짝반작 하는것처럼 너무이쁘죠? 구운 은행 은근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