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막내 라떼랑 산책을 한성대 쪽으로 가서 화장품을 샀거든요. 그리고 집에 들어올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엄마 가게에서 배달이 있다고 연락이 와서 다시 대학로 엄마 꽃가게로 가서 배달하고 야채사러 종로 6가에 가고 간김에 광장시장도 가서 꽈배기까지 샀네요.
그새 만보가 넘었어요. 다시 엄마 가게 들렸다가 간식 먹고 집에 오니까 14000보가 넘었네 발이 너무 아파요. 근데 울라때 발 닦아주다가 발이 너무 더러운 거예요. 결국 발 물세척 하려다가 아예 목욕까지 시켰어요. 에고~~ 힘 하나도 없어요😅😨
올 라떼는 목욕하고 나니 이렇게 뽀얘졌어요.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 04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82026.06.21 - 09
김치찌개 [8]
1262226.05.08 - 10
고구마스틱 [10]
41056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