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6000보보다 2000보 추가네요 8000보 잘 하셨어요~^^
어제부터 오늘 비 예보가 있어가지구 오늘은 6000보걷기는 안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비가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7시대 우리 라떼랑 얼른 산책 갔다가 한 30분 채 안 됐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막 집까지 뛰어왔죠. 그리고 얼른 아침 먹고 11시 수업 있어서 허둥지둥 준비해 가지고 수업 갔다가 12시 때는 알바하러 우리가게(플라워 카페인데 원래 제가 근무하던 직장이에요. 지금은 살짝 아파서 휴직중. 이제 곧 복직할 거 같애요. 몸 상태가 많이 나아져서) 꽃배달하고 가게에 필요한 물건들 사와서 다시 가게에서 점심 먹고 왔는데 다행히 6000 보가 넘었어요. 다행입니다.
날은 흐렸지만 오늘은 정말 상쾌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