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회에서 모든 일정을 끝내고 집에 오려는데 주차장 입구에서 담임 목사님 사모님을 만났는데 선물 줄게 있다시며 종이백을 건네 주셔서 집에 와서 보니 귀한 소고기와 생강청이 있더라구요..임신과 동시에 감기까지 걸린걸 아시고 주고 싶으셨다고.... 너무 감동적인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