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걸으려 나왔다 곡물라떼 한잔 마시려 들어왔음~ 길이 넘 험해서 걷기 불편함...ㅠ 미끄러운것은 고사하고 물컹물컹함! 눈도 아니고 물도 아니고 눈이 녹아서 어중간함으로 길을 만들고있다. 여차하면 신발이 젖을수도~ 그탓에 까페에 잠깐 들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