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지니엇
오늘 간만에 산을 올랐어요. 날이 약간 쌀쌀하여 산 위쪽은 살얼음도 있었지만 혹시나 예쁜 야생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며 걸었어요.
그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꽃이 바로 현호색이란 꽃이에요. 푸른빛 꽂이 너무 예쁜데, 이른 봄에 꽃이 핀 후 한달 정도 살다 열매를 맺은 후 다른 계절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진짜 봄의 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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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산을 올랐어요. 날이 약간 쌀쌀하여 산 위쪽은 살얼음도 있었지만 혹시나 예쁜 야생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며 걸었어요.
그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꽃이 바로 현호색이란 꽃이에요. 푸른빛 꽂이 너무 예쁜데, 이른 봄에 꽃이 핀 후 한달 정도 살다 열매를 맺은 후 다른 계절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진짜 봄의 꽃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