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을 밖에서 먹고.. 부자는 집으로 차타고 가고 저는 탄천으로 고고 배터리가 53인가 그랬었는데.. 아이 친구맘이 전화와서 통화후보니 살짝 불안.. 역시나 시시각각 떨ㅇㅓ지는ㅋㅋㅋ 다행히 만잡이 후! 보니 11% 잽싸게 인증샷 찍고나서는 주머니에 넣고 20여분 더 걸어 집에 오니 꺼져있더라구요 부실한 제 폰ㅋㅋㅋ 그래도 만잡이 후라서 맘편했긴했네요ㅋㅋㅋ 만보앱이 3개다보니 확실히 팍팍 떨어지네요 아 챌린져스땜시 4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