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갔다오는 길에 보니 누가 본인의 자전거를 저렇게 세워놓고 갔네요.나무에 자물쇠를 채워서 말이죠. 바로 몇발자국 앞에 버젓이 자전거 보관대가 있는데 그게 귀찮아서 살아있는 나무에 저리하고픈지 마음이 쫌 좋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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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갔다오는 길에 보니 누가 본인의 자전거를 저렇게 세워놓고 갔네요.나무에 자물쇠를 채워서 말이죠. 바로 몇발자국 앞에 버젓이 자전거 보관대가 있는데 그게 귀찮아서 살아있는 나무에 저리하고픈지 마음이 쫌 좋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