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pd수첩보고 신랑이랑 많은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저희 외할머니는 99세까지 사셨지만 마지막 노후의 10여년은 요양병원에서 지내셨어요~
모두들 99세까지 사셨으면 호상이라고 했지만 과연 할머니는 병원에서 누워지내신 10여년이 행복하셨을까요?
존엄사 어찌생각하세요?
신랑은 사람의 생명은 소중한거라고 악용될수도 있으니 반대하는 입장이고
저는 그래도 병으로 혹은 치매로 가족도 못알아보고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억지로 생명을 이어나가는것보다 내 스스로 존엄하게 죽을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논의해볼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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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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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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