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긍정파워
강아지 이름이 라떼인가봐요. 라떼가 사진 찍는 법을 아는거 같아요. 좋은 산책 하셨네요.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에 벽화마을도 있답니다. 오늘은 안 찍어본 이쁜 그림 앞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라떼는 별로 안 좋아했겠죠? 다 내 욕심인 거 같긴 한데 저도 기록 남기는 거 좋아해서요)
이 날개 그림은 참 이쁜데 라떼가 밑에 있어서 항상 생각만 했다가 그냥 없어지기 전에 찍었어요
손흥민 그림도 찰칵~~
약간 안쪽 골목이라 몰랐던 그림도 있었네요.
밖에 있으니까 꼬질꼬질한 곰돌이하고도 찰칵
그나마 최근에 생긴 벽화에서도 안녕^^~
이렇게 걷고 들어오니 오늘은 8000보를 넘겼네요
어제 무리를 해서 오늘은 무난하게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