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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본 야생화 2

산에서 본 야생화를 이어서 소개합니다.

 

<개별꽃>

수술 끝의 진한 보라색 꽃밥이 5장의 흰 꽃잎에 점이 박힌 것처럼 보여 눈에 확 띄는 이쁜 꽃입니다. 뿌리가 인삼만큼 몸에 좋은 약재라고 태자삼이라고도 불린답니다. 꽃말은 은하수라고 하네요.

산에서 본 야생화 2

 

<얼레지>

'얼레지'란 이름은 잎에 얼룩무늬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씨앗을 떨구면 7년의 세월이 지나 꽃이 피는 귀한 꽃이라네요. 완전히 피니 꽃잎이 뒤로 젖혀져 있었는데 나비나 벌에게 '나 여기 있다'고 위치를 알리기 위함이라네요. 

산에서 본 야생화 2

산에서 본 야생화 2

산에서 본 야생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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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
  • 프로필 이미지
    여니솔이맘
    얼레지 꽃 첨 봐요. 신기하네요.
    애들유치원때 얼레지반 있었는데....
    roh69
    작성자
    얼레지반이 있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얼레지는 저도 이번에 계곡 옆길을 따라 걷다가 처음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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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니솔이맘
    네 큰애 유치원다닐때 얼레지반 이었구요. 다른반은 애기똥풀, 풀잠자리, 꽃다지, 하늘가재반등 있었어요.
  • 그냥지나
    저도 산에 자주 가는데 찾기 힘든 야생화를 잘찾아서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roh69
    작성자
    같은 산이라도 장소에 따라 보이는 야생화의 종류가 달랐는데 얼레지는 계곡 주변에서만 보였어요.
  • ashta
    얼레지는 꽃이 크군요. 야생화로 통칭하는 알아주지 않는 꽃들도 가만 들여다보면 어찌나 곱고 예쁜지 ... 지식과 안목이 부럽네요. 
    roh69
    작성자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면 꽃도 더 잘 보이고 더 예뻐 보이죠. 저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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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모드극의
    오늘이 진짜 봄 날씨였어요!
    옷을 이제 가볍게 입어도 되겠어요
    roh69
    작성자
    어제는 옷을 얇게 입어도 더웠어요
    오늘은 비가 오고 어제 보단 기온이 낮다네요
  • 파인더홀
    전문가시네용
    사진도 다 찍으시고용
    roh69
    작성자
    사진 찍고 글을 올리며 같이 공유하니 좋아요. 아직 야생화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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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신기하고도 예쁜 야생화들 이네요~~^^
    덕분에 예쁜 야생화를 보네요~~
    roh69
    작성자
    저도 야생화를 같이 공유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 핑크핑크퐁퐁
    야생화들이 다 이쁘네요
    산을 자주 가야 알것 같아요
    roh69
    작성자
    얘들은 꽃이 무리를 지어 피어 있고, 특히 얼레지는 꽃이 커서 눈에 잘 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