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
봄의 시작은 길가에 핀 노란 개나리겠죠!
매주 수요일마다 꽃아저씨가 오시는데 그냥 지날칠수 없어서 노란 프리지아랑 라넌큘러스 사왔어요.
노란 프리지아의 꽃말은 봄의 꽃이여서 그런지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라고 하네요.
라넌큘러스의 꽃말은 당신은 매력적입니다 특히 분홍은 꾸밈없는 아름다움 이라고 하네요.
꽃잎도 많고 화려해서 결혼식 부케나 꽃다발에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라넌큘러스는 장미와 달리 가시가 없어서 더욱 사랑스러운 꽃입니다.
예쁜꽃도 보면서 꽃말도 알고 보면 더 예뻐보이네요.
기분좋은 향기로 집안 가득 채워 주면서 봄맞이를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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