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보내 주신 콩장

제가 엄마를 집에 모셔왔다는 소식을 듣고

큰형님이 반찬으로 먹으라고 콩장 남편편으로 보내주셨네요.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전 이런 정성에 감동하고

또 힘을 얻네요.

한 개 먹어보니 짜지도 않고 고소해요시누이가 보내 주신 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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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수수깡7
    솜씨가 좋으시네요~^^ 안짜다니까 정말 맛나겠어요
    • 러브복동
      작성자
      뻥튀기에 갖고 가셔서 튀겨왔는지 부드러워 많이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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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맛나보이는 콩장이네유
    맛있게 드세요 
    • 러브복동
      작성자
      식물성 단백질 콩. 이렇게 만들면 많이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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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모드극의
    저는 콩장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네요! 어떤 맛일까요??
    • 러브복동
      작성자
      여기는 그렇게 많이들 부르는데 콩자반ㆍ콩장조림 같은 의미 일것 같아요.
      콩을 뻥튀기기계에 튀겨서 간장에 설탕넣고 뜨거울 때 버무린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