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주신 상추와 함께 저희집으로 온 안나와 엘사가 잘 적응해서 무럭무럭 크고 있어요. 상추도 잘 먹고 똥도 잘싸고 잘 움직이고 너무 귀엽네요. 오늘은 안나와 엘사집 청소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