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
조카가 취직을 해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서 어제 식사를 같이 했는데요. 분당 맛집으로도 찾으면 나오는 효뜨콴이라는 베트남음식점인데 쌀국수 맛있네요. 쌀국수만 먹기 허전해서 치킨도 시켰는데 너무 배불러서 혼났네요. 어릴 때 데리고 다니던 아이가 어엿한 사회인이 된 거 보니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언니 고생 많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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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취직을 해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서 어제 식사를 같이 했는데요. 분당 맛집으로도 찾으면 나오는 효뜨콴이라는 베트남음식점인데 쌀국수 맛있네요. 쌀국수만 먹기 허전해서 치킨도 시켰는데 너무 배불러서 혼났네요. 어릴 때 데리고 다니던 아이가 어엿한 사회인이 된 거 보니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언니 고생 많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