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티비자체를 거의 안켜고 지내서 드라마 뭐하는지도 모르고 뭐가 재밌는지도 모르긴 한데 그나마 즐겨보는게 딱 하나 있어요. 바로 놀토 요. 토요일에 하는거 시간 안까먹음 그나마 챙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