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니
아들이 오늘부터 알바를 쉬어요..^^
대학 발표이후부터 쉼없이 쭉 했던거 같아요..
학교 다니면서도..
올해 초, 군대 전역후에도 바로 시작하더라구요..;;;
평생 쉴 수 있는 날이 없을 수도 있으니..
(그럴 날이 많아도 안되지만요...)
복학 전에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해도
담달 초 친구들과의 일본여행을 앞두고
경비 마련도 하고.. 이또한 언제 또 하겠냐며..ㅜ
남은 몇주동안 여행준비도 하면서 좀 쉬다가
여행 다녀 오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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