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기르신 상추입니다.

서울이지만..아빠가 기르신 상추입니다. 집한켠에 있는 텃밭에서 봄부터 열심히 기르시더지 오늘 주고 가시네요. 저녁 퇴근후 나물을 무치던가 국을 끓여 먹어야겠어요. 넘 싱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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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꼼꼼엄마
    직접 기른 상추가 맛도 더 좋더라구요~~
    저도 오후엔 상추 따러 가려구요^^
  • 향기음악
    상추???? 에요~??
    시금치같아 보여요 ㅎㅎ 뭐든
    맛은 있겠어요 ㅎ
  • 람라미
    와 좋아요 ㅎㅎ 직접 기른 연한 상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