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가면서 이쁘고 특이하다 생각했던 나무
이게 산딸나무꽃이라네요.
바람이 불어서 살랑살랑 딱 3개가 꽃이 폈어요.
10월에 열매가 묽게 익고 먹을 수도 있다는데
10월에 만날 수 있기를~~
사진을 찾아보니 시골집에 있는 구지뽕 열매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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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나가면서 이쁘고 특이하다 생각했던 나무
이게 산딸나무꽃이라네요.
바람이 불어서 살랑살랑 딱 3개가 꽃이 폈어요.
10월에 열매가 묽게 익고 먹을 수도 있다는데
10월에 만날 수 있기를~~
사진을 찾아보니 시골집에 있는 구지뽕 열매랑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