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를 앞두고있어서 공부해야하는데.. 시청근처.. 야탑에 지난번 맛나게 먹었던 소담촌이 있어 아이랑 가서 푸짐하게 먹었네요ㅎ 외식말에 바로 콜! 한거보니 고민은 엄마만 할뿐이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