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우리 라떼랑 1시간 동안 걸어서 플라워 카페 알바하러 왔더니 너무 덥네요. 물도 1 컵 반이나 마셨는데도 더위가 안 가시고 저 혼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커피 손님도 계속 오시네요. 저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먹어서 정신 차리고 카페손님한테 맛있는 음료 만들어 드려야겠죠?
근데 꽃손님도 오네요. 예쁘게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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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우리화이팅
라떼님 어디 계세요?
저도 꽃이랑 커피 한잔 먹으러 가고 싶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셨나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용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가게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있어요😁
그냥 인사말인 걸 알면서도 적어봅니다. 집도 근처라 종로와 성북이 도보권이라 여기저기 걷기 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