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에 삶아서 냉동보관한 찰옥수수 2개가 있어서 오늘 쩠어요. 역시나 쫄깃거리고 간도 맞고 맛있네요. 그때는 번거롭고 귀찮았는데 겨울을지나 오늘까지 잘 먹었어요. 올해는 신랑이 직접 심었는데 요거만큼 맛있을려나 염려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