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주말이라 부침개 한 분들이 많길래 저도 갑자기 부침개가 먹고 싶어져서 집에 있던 중력 밀가루 새거를 개봉 해 보았어요~ 태어나 처음으로 부침개를 해 봤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망했었네요...ㅠㅠㅋㅋ 그런데 오늘 2번째 해 보니까 조금 낳더라구요 바삭 바삭 하니 맛있어요🤗 개봉 해 놓은 밀가루가 좀 아까운데 밀가루로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나 간식 뭐가 있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