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별
강아지 산책도 시켜야하고 걷는것도 좋아해서 한시간 정도 산책했다가 햇볕에 노출된 팔에 알러지가 올라와서 연고 발랐어요.
저는 희안하게도 다른 신체 부위는 자외선에 노출되도 크게 트러블이 안나는데 팔 부분만 꼭 알러지가 올라오더라구요. 약간 구름낀 날씨라 방심하고 팔토시 안하고 나갔다 왔더니 씻고나서 바로 팔 부분만 울긋블긋 해지고 엄청 간지러워요.
알러지연고는 제 최고의 비상약품. 꼭 상비해 두고 있어요.. 팔 부분만 유독 햇빛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참 이상하죠..인체의 신비네요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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