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퇴근하면서 고등학교 2학년 인 작은 딸이랑 마트에 들려서 과자 한 보따리 각종 음료 한가득 사왔네요 시험기간이라 공부 하면서 먹으라고 말이죠^^ 짱구과자 내밀면서 '엄마 아빠가 이거 엄마 좋아하는 과자라서 사 왔대 엄마 먹어요^^ ㅋㅋ' 마트에 가면 과자하고 음료만사 오는 우리 남편 저와는 정반대죠 저는 과일 채소 위주 과자 아주 조금 음료 거의 사지 않아요 ㅎㅎㅎ 참 달라도 너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