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

비비추 꽃의 연한 보랏빛이 너무 예뻐요.

비비추의 어원을 한번 찾아보니 순수한 우리말이네요.

어린 잎을 데쳐 나물로 먹을 때 독성이 있어 잎을 거품이 날 때까지 비벼서 씻는데서 유래했다는 설과 잎이 비비 꼬여 있어서라는 설이 있네요.

꽃말은 하늘이 내린 사랑, 신비로운 사람, 기쁜 소식 등이 있어요. 

비비추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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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만두콩맘
    비비추 꽃은 처음보네요
    도라지 꽃과 흡사하게 생겼군요
    너무 예쁘네요.꽃말도 좋아요
    
    • roh69
      작성자
      꽃봉오리가 비녀처럼 생겼어요.
      흰색 꽃이 피는 옥잠화와 잎이랑 꽃이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