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내려서 햄버거 먹고 커피와 프레첼 사들고 기차 탔네요~^^ 커피와 프레첼은 딸이 햄버거 사주셨으니 자기가 산다해서 샀는데 햄버거 값보다 더 나왔는데요? ㅎ 열차 타자마자 열심히 수다 떨었더니 대전이라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나와서 각자 눈 좀 붙이자했는데 둘 다 동시에 핸드폰 보네요 ㅎㅎㅎ KTX 청룡이라고 처음 타보는데 넓고 쾌적하고 핸드폰 충전하는 곳도 있고 여러모로 좋네요~^^ 열차 타실 일 있으시면 한번 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