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
지인이 연락이 와서 나갔는데 복숭아
살때 생각나서 제꺼도 샀다 하네요^^
" 크기는 작은데 마음이니까 먹어 "
하면서 주는데 마음의 크기는 전혀 작지 않죠^^
나이는 한 살 어린 친구인데..
항상 저에게 힘이 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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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연락이 와서 나갔는데 복숭아
살때 생각나서 제꺼도 샀다 하네요^^
" 크기는 작은데 마음이니까 먹어 "
하면서 주는데 마음의 크기는 전혀 작지 않죠^^
나이는 한 살 어린 친구인데..
항상 저에게 힘이 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