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경쟁음식점이거나 그 지인일듯 양심없냐라는 소리는 많이준다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나올 소리가 아님 소비자입장에선 많이주는게 양심이거든 많이준다고 구태여 욕을 해보자면 누가 돼지인줄 아나 음식물 쓰레기 남는다 뭐 이런 뉘앙스겠지 양심없냐는 소리는 딱 경쟁 근처 중국집에서 시켜보고 양이 존나 많으니까 이새끼 씨발 존나 양심없게 장사하네 지혼자 다해쳐먹을라 하나! 딱 이 뉘앙스가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