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아들이 바깥 사둔과 사위랑 낚시다녀오는데
내일이 초복이라 삼계탕 준비를 했어요~^^
올라오면서 해장국 먹었다해서 점심에
며느리랑 먹으라고 아들은 싸주고
어머님 지인 두분 초대해서 드시고 한 잠 자고
일어난 신랑 먹었네요~^^
매년 초복에는 삼계탕을 해 먹어서 식구들이
습관적으로 몸에서 생각난다네요 ㅎㅎㅎ
거리가 있어서 못 먹은 큰 딸이 맘에 걸리긴하네요..
회원님들도 내일이 초복이니 생활하는 곳에서
건강에 좋은거 챙겨드시고 여름 이겨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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