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와의행복
점심으로 부대찌개 먹었습니다. 아니 부대전골이라고 해서 햄이 무려 6종이나 들어갔어요.
밥이랑 5가지 정도의 반찬과 라면사리가 무한리필이었습니다.
국물이 채수라 부대찌개가 깔끔하니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먹기전에 오늘 첨왔는데 다 손질해주시고 먹는 방법도 알려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밥에 버터를 비벼서 부대 전골을 같이 슥슥 비벼서 먹어주니 두그릇 뚝딱이네요.
라면사리도 얇은면 일반면 두가지 종류라 입맛대로 선택해서 드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던데 다들 피해 없게 조심하시고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