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요법 하느랴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야채만 먹는 모습이 안쓰러운지 외식을
시켜 주네요.덕분에 드라이브도 하고요
집에서 오겹살을 먹으려면 온 주방에 기름이
튀어서 범벅이 되어서 집에서 잘 안먹게
되는데 남이 해준 밥으로 먹으니 세상이
행복하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준 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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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 하느랴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야채만 먹는 모습이 안쓰러운지 외식을
시켜 주네요.덕분에 드라이브도 하고요
집에서 오겹살을 먹으려면 온 주방에 기름이
튀어서 범벅이 되어서 집에서 잘 안먹게
되는데 남이 해준 밥으로 먹으니 세상이
행복하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준 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