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와의행복
비가 자주 와서 그런지 손가락만한 크기의 산민달팽이가 산길에 있었어요. 어제 산에서 버섯을 많이 봤는뎌 얘들이 버섯을 먹고 산대요. 독버섯도 먹는다고 하네요.
징그럽기긴 하지만 피부에 점액이 있어 반짝반짝 윤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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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자주 와서 그런지 손가락만한 크기의 산민달팽이가 산길에 있었어요. 어제 산에서 버섯을 많이 봤는뎌 얘들이 버섯을 먹고 산대요. 독버섯도 먹는다고 하네요.
징그럽기긴 하지만 피부에 점액이 있어 반짝반짝 윤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