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민달팽이

비가 자주 와서 그런지 손가락만한 크기의 산민달팽이가 산길에 있었어요. 어제 산에서 버섯을 많이 봤는뎌 얘들이 버섯을 먹고 산대요. 독버섯도 먹는다고 하네요.

징그럽기긴 하지만 피부에 점액이 있어 반짝반짝 윤이 나요.

산민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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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딸기와의행복
    일단 죄송해요~
    윽~~~ㅎㅎ 
    제가 젤  무서워하는게 지렁이거든요.
    달팽이지만 무섭네요. 징그럽구요.
    저는 그래서 아침에 운동나가면 땅보고 걷는게
    힘들어요. 정면을 응시하며 걸으려고 한답니다
    나이들어도 안고쳐지네요~^^
    
    • roh69
      작성자
      운동하다보면 깜짝깜짝 놀랄 일들이 생기죠. 저는 두꺼비와 고양이 때문에 놀라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