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맛나죠. 저두 지난주 일욜일 복숭아 사다가 만들었거든요.나눔하고 지금 시원하게 해서 먹고 있어요.오늘 낮에도 한그릇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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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와서 글을 제멋대로 읽는 눈 때문에
복숭아 뼈조심 으로 읽고 들어온 1인입니다
깐징짱
우와 대박 통조림이 아니라 병조림인데 직접 만들어서 그런가부네요.
먼가 너무 좋은 아이디어예요 항상 입으로 들어가기 바뻣는데 저도 남으면 저렇게 만들어봐야겠어요
고로롱
손수 복숭아 통조림을 만드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얼마나 맛있을지 상상이 되네요!
뽀봉
작성자
작년에 만들어서 먹었는데 ㅎㅎ
맛좋아요
덜단것들도 해도 좋고, 상처난거들 요렇게 먹으면 좋죠
미주장
복숭아 통조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은 후
시원하게 먹으면 정말 꿀맛이죠. 저도 저번에
많이 해 놓았답니다.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뽀봉
작성자
맞아요 만들어서 압을 줄려고뒤집어 놓고
외출다녀와서 바로 냉장로 넣었죠 ㅎㅎ
정말 달콤 기대되네요
로니엄마
산책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복숭아 2박스를 15.000원 판매하더라고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왔네요. 요즘 장마철이라 당도도 많이 떨어져있을 것 같았고 거기다 딱딱이가 아니여서 그냥 발길을 돌렸네요. 저도 아마도 샀으면 통조림 할뻔했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너무 많고 누구랑 나눌사람도 없고 해서요. 통조림 하시느라 수고가 많았네요. 오래두고 먹기엔 딱이죠
저는 전에 시골에서 따온것을 처치곤란에 있을때 잼을 만들어서 잘 먹고 있답니다.
뽀봉
작성자
남편이 잼만들어 달아고 하는데
당이 너무 올라갈거 같아요 . 요거트에도먹어볼려고 조림했는데
작년에도 저 혼자 먹게 되더라고요 ㅎㅎ
일반적으로 파는 시판보다는 믿고 가족들이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죠